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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스타일치과 치과 백과사전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과, 치료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기준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진료 항목별 자세한 안내는 각 전용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진료 항목별 안내
주제별로 자세히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진단 방법, 치료 과정과 기간, 주의할 점, 자주 묻는 질문을 담았습니다.
임플란트
덴티움 레인보우 3D CT로 뼈의 두께와 신경 위치를 확인하는 진단, 치료 과정과 기간,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수술 후 관리까지.
임플란트 안내 → Orthodontics치아교정
치과교정과 전문의가 진료합니다. 3D CT·세팔로 진단, 자가결찰 세라믹 브라켓 3종, 성장기 교정과 성인 교정의 차이.
치아교정 안내 → Invisalign인비절라인
클린체크로 치아 이동을 설계하는 투명교정. 하루 착용 시간과 관리법, 잘 맞는 경우와 신중히 판단하는 경우.
인비절라인 안내 → Column임플란트 뼈이식, 꼭 해야 하나요?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와 필요하지 않은 경우를 나누는 기준을 대표원장이 설명합니다.
원장 칼럼 읽기 → Q&A치과 진료 Q&A
충치·잇몸, 치아교정, 임플란트, 미백·사랑니·턱관절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A 보기 → Column원장 칼럼
이갈이, 사랑니, 1차교정, 유치 충치 등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대표원장이 정리했습니다.
칼럼 목록 →사랑니 발치 — 뽑아야 하는 경우와 지켜봐도 되는 경우
사랑니는 모두 뽑아야 하는 치아가 아닙니다. 반대로 아프지 않다고 그냥 두어도 되는 것도 아닙니다. 판단 기준은 통증이 아니라 사랑니가 난 방향, 묻혀 있는 정도, 주변 치아와 신경과의 관계입니다.
잇몸 밖으로 바르게 나온 사랑니는 일반 발치처럼 뽑을 수 있지만, 잇몸이나 턱뼈 속에 묻힌 매복 사랑니는 잇몸을 절개하고 치아를 나누어 꺼내는 외과적 발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매복 사랑니의 형태
수직 매복
비교적 바른 방향으로 서 있지만 잇몸이나 뼈에 일부 덮인 상태입니다.
앞으로 기운 매복
앞 어금니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맞닿은 틈에 음식물이 끼어 앞 어금니에 충치나 잇몸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수평 매복
옆으로 누운 상태입니다. 앞 어금니를 밀거나 잇몸 염증을 반복해서 일으킬 수 있고, 치아를 나누어 꺼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 매복
잇몸과 턱뼈 안에 완전히 묻혀 겉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주변 치아와 신경, 뼈와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뽑는 것이 좋은 경우, 지켜봐도 되는 경우
발치를 권하는 경우
- 사랑니 주변 잇몸이 반복해서 붓는 경우
- 음식물이 자주 끼는 경우
- 앞 어금니에 충치나 잇몸 손상이 생긴 경우
- 옆으로 누워 앞 어금니를 밀고 있는 경우
- 주변에 물혹(낭종)이나 염증이 의심되는 경우
지켜볼 수 있는 경우
- 바른 방향으로 다 나와 있는 경우
- 위아래 치아와 잘 맞물리는 경우
- 칫솔이 잘 닿아 관리가 되는 경우
- 충치나 잇몸 염증이 없는 경우
- → 정기 검진으로 변화를 확인합니다
아래 사랑니는 신경관과의 거리를 먼저 봅니다
아래턱뼈 속에는 입술과 턱의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하악관)가 있습니다. 아래 사랑니 뿌리가 이 통로와 가까우면 발치 후 입술이나 턱에 일시적인 감각 이상이 생길 가능성을 더 신중하게 따져야 합니다.
파노라마 사진만으로 거리를 판단하기 어려우면 3D CT로 뿌리와 신경관이 실제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입체적으로 확인한 뒤 발치 계획을 세웁니다.

대학병원 의뢰가 나은 경우
사랑니 뿌리가 신경관에 매우 가깝거나, 아주 깊이 묻혀 뼈를 많이 다듬어야 하거나, 주변에 물혹이 의심되거나, 출혈 위험이 있는 전신 질환이 있거나, 진정·전신마취가 필요한 경우에는 구강악안면외과가 있는 상급 의료기관에서 발치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J스타일치과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치과에서 발치할 수 있는 경우와 의뢰가 나은 경우를 구분해 안내합니다.
관련 칼럼: 사랑니, 안 아파도 뽑아야 하나요?
스케일링과 잇몸 — 주기, 건강보험, 잇몸에서 피가 날 때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모든 사람에게 같은 간격이 맞지는 않습니다. 같은 기간을 지나도 치석이 거의 생기지 않는 분이 있고, 아래 앞니 안쪽이나 어금니 주변에 빠르게 쌓이는 분이 있습니다.
| 잇몸 상태 | 관리 간격 (참고) |
|---|---|
| 잇몸이 건강하고 치석이 적은 경우 | 약 12개월 전후 |
| 치석이 비교적 잘 생기는 경우 | 약 6~12개월 |
| 잇몸 출혈이나 붓기가 반복되는 경우 | 약 3~6개월 |
| 잇몸 치료 후 관리가 필요한 경우 | 약 3~6개월 |
실제 간격은 스케일링 때 치석의 양과 잇몸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만 19세 이상에서 추가 잇몸 치료 없이 전체 치석 제거만으로 진료가 끝나는 경우,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이것은 보험이 적용되는 횟수에 대한 기준이지, 1년에 한 번만 받으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잇몸 질환이 확인되어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 기준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개 급여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잇몸 상태와 치료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흔한 원인은 치아와 잇몸 경계에 남은 세균막(치태)과 그것이 굳은 치석으로 인한 잇몸 염증입니다. 한두 번 피가 났다고 모두 잇몸병은 아니지만, 아래와 같은 변화가 반복된다면 잇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병은 초기에 통증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양치할 때마다 피가 난다
- 잇몸이 붓거나 붉어졌다
- 입 냄새가 전보다 심해졌다
- 잇몸이 내려가 치아가 길어 보인다
-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자주 낀다
- 치아가 시리거나 흔들리는 느낌이 든다
스케일링은 치아에 붙은 치석을 없애는 잇몸 관리의 기본입니다. 염증이 잇몸 안쪽 뿌리 주변까지 진행된 경우에는 뿌리 표면을 정리하는 잇몸 치료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과 잇몸치료의 차이 (Q&A) →
이가 시릴 때, 미백을 하기 전에
치아가 시리다고 해서 원인이 하나는 아닙니다. 미백을 생각하고 계시더라도 시린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아래 문제가 있으면 미백 중에 시림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 필요한 치료를 먼저 합니다.
충치
겉으로 작아 보여도 안쪽으로 진행된 경우가 있습니다.
잇몸 내려감
잇몸이 내려가 치아 뿌리가 드러나면 찬 것에 쉽게 시립니다.
치아 목 부분 마모
강한 양치나 이갈이로 치아와 잇몸 경계가 패이면 시릴 수 있습니다.
금이 간 치아
씹을 때 찌릿하거나 특정 치아만 시리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래된 보철물
크라운이나 때운 재료 가장자리가 들뜨면 그 틈으로 시릴 수 있습니다.
과도한 씹는 힘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으면 특정 치아가 시릴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자주 묻는 질문
매복 사랑니를 뽑기 전에 CT가 필요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신경과 가까운 사랑니는 왜 대학병원에서 뽑기도 하나요?
아프지 않은 사랑니도 옆 어금니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스케일링 건강보험은 1년에 몇 번 적용되나요?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나면 어떤 검사를 하나요?
이가 시린데 미백을 받아도 되나요?
치료가 필요한 경우와 지켜봐도 되는 경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상담만 받고 치료는 나중에 결정해도 되나요?
개개인에 따라 치료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은 검사에서 확인하세요
글로 정리한 기준은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내 치아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검사를 해야 알 수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부위와 지켜봐도 되는 부위를 구분해 설명드립니다.
02-6221-2828 상담 예약 의료진 소개월·수·금 09:30 – 18:30 (점심 13:00 – 14:00)
화·목 13:00 – 20:00 야간진료 (오전 휴진)
토 09:30 – 14:00 (점심시간 없음)
일요일·공휴일 휴진
오시는 길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106 유타몰 6층
성신여대입구역 앞